뺑소니 후 운전자 바꿔치기 의혹…김호중 '콘서트 강행'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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뺑소니 후 운전자 바꿔치기 의혹…김호중 '콘서트 강행' 논란

트로트 가수 김호중(33)이 교통사고를 내고 달아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는 가운데 김씨 측이 예정된 공연을 변동 없이 진행하겠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김씨는 내달 2일까지 예정된 '트바로티 클래식 아레나 투어 2024' 전국 순회 공연 일정을 소화하는 도중에 이같은 사고를 냈다.

현재 서울 강남경찰서는 김씨를 도로교통법상 사고 후 미조치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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