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불리 먹는 세상을 향한 꿈…송강호 첫 드라마 '삼식이 삼촌' (15일 대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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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불리 먹는 세상을 향한 꿈…송강호 첫 드라마 '삼식이 삼촌' (15일 대공개)

15일 1∼5회가 공개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삼식이 삼촌'은 혼란스러웠던 1950∼1960년대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브로커 박두칠과 엘리트 공무원 김산이 경제 발전, 즉 '배불리 먹을 수 있는 세상'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손을 잡는 이야기다.

성공한 기업 대표나 국회의원마저 피자가 뭔지 모르고, 재무부 과장조차 돈이 없어 조카에게 마음껏 과자를 사주지 못하는 모습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대적 배경을 환기한다.

김산은 원칙과 정의를 중요시하고 주변 사람과의 의리를 지키려 하지만, 이상과 현실의 괴리에 거듭 좌절하면서 차츰 변화하는 입체적인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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