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경희대에 따르면 오 교수 연구팀은 우리 인체의 피부처럼 늘어나고, 상처가 나도 스스로 치유되는 전자기기를 개발했다.
이번 연구는 전자피부 분야의 대가인 제난바오(Zhenan Bao) 스탠포드 대학 교수와의 국제 공동연구로 진행됐다.
연구팀은 이번에 개발한 트랜지스터를 수술용 칼로 절단해본 결과 트랜지스터 내부의 자가 치유 고분자 소재가 훼손 부위를 접합시켜 반도체와 부도체의 전극 층이 48시간 만에 재결합하는 것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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