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가디언은 15일(현지시간)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지 않는 호주인에게 왜 현금 지원이 필요한지 의문이 제기된다면서, 소득과 관계없이 모든 사람에게 혜택을 주는 것은 낭비라고 비판했다.
위원회 관계자는 "구직수당이나 청년 수당을 받는 대다수 사람은 전기료 지원이 유일한 현금 지원이 될 것"이라면서 "(이번 정부 결정은) 가장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먼저 지원해야 한다"는 목표에서 벗어난 것이라고 말했다.
제1야당인 자유당은 약 3조 원 규모의 이번 지원안에 대해 반대하지 않을 것이라면서도, 정부가 생활비 고통 문제를 해결하는데 '미봉적' 접근법을 취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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