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 두 자매 잔혹 살해한 김홍일 "가석방 되면 여자 사귀어야지" 공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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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 두 자매 잔혹 살해한 김홍일 "가석방 되면 여자 사귀어야지" 공분

◇ "날 사랑하고 있다, 우린 사귄 거야…이루지 못할 바에는 차라리" 망상이 빚은 참극 김홍일(1986년생)은 2012년 7월 20일 울산 중구의 한 다세대 주택에서 자매 A 씨(1986년생)와 B 씨(1989년생)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 새벽 시간 가게 일로 부모 집 비운다, 그때…가스 배관 타고 침입 2008년 4월 병역의무(전경)를 마친 김홍일은 그해 7월 울산 중구에 있는 A 씨 부모의 주점에서 5개월가량 아르바이트하면서 본 A 씨에게 푹 빠졌다.

◇ 자매 가족과 친구들 수배 전단 나눠주고 붙이고 A, B 씨 자매 부모와 친척들은 휴가를 내고 함박산 일대를 돌면서 김홍일을 찾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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