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두 시간가량 진행된 라이브에서 도경수는 나영석 PD와 사소한 일상부터 미니 3집 '성장' 언박싱까지 다채로운 이야기를 대방출했다.
나 PD는 도경수를 가수, 연기 활동을 모두 잘하는 아티스트로 꼽으며 그의 다재다능함을 칭찬했다.
라이브에서 도경수는 '어제의 너, 오늘의 나'를 즉흥으로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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