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사립대학협회 임원, 한양대 등 서울 4개 대학 벤치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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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사립대학협회 임원, 한양대 등 서울 4개 대학 벤치마킹

한국대학법인협의회(회장 노찬용)가 일본사립대학협회와 간담회를 진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대학법인협의회(회장 노찬용, 영산대 이사장)는 일본사립대학협회 임원들이 한일 양국간 사립대학들의 협력 방안 및 우리나라 대학들의 첨단시설 등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지난 주 우리나라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0월 한국대학법인협의회 임원 12명이 일본을 방문해 일본사립대학협회와 MOU를 체결하고, 그 당시 협의했던 한국과 일본 양국의 인재 육성을 위한 교류 사업에 힘쓰기로 한데 따른 답방 차원이다.

이에 일본사립대학협회 히데부미 고이데 사무국장은 “한국 대학들의 첨단 연구시설 등에 큰 감동을 받았다”면서 “앞으로도 한국대학법인협의회 노찬용 회장님을 필두로 한일 양국 사학인들의 손을 잡고 양국 사학들의 위기를 극복하는데 같이 한발 한발 앞으로 전진해 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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