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영도구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아미르공원 일대에서 2024 글로벌 영도커피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부터는 계절을 봄철로 옮겨 영도의 대표 봄 축제로 즐거움을 더하게 되는 이번축제에서는 해외 8개국 60여명 등 국내외 130여개 규모로 운영되며, 지역 카페들의 커피와 함께 각 나라의 커피 홍보관에서 내려주는 세계 커피를 한자리에서 비교해가며 맛볼 수 있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올해 행사장내 조성된 커핑룸에서는 새로움을 추구하는 2030 관람객을 겨냥해 유명 바리스타의 대표 커피를 경험할 수 있는 오마카페(커피+오마카세)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영도구 지역상생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관내 유명 카페를 방문할 수 있는 영도 카페 투어버스를 시간별 순환 운영해 관람객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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