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지식재산센터의 지식재산 나래 프로그램 지원사업 홍보문 충남북부상공회의소(회장 문상인) 충남지식재산센터는 다음달 12일까지 2024년 하반기 IP나래 프로그램 지원기업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IP나래 프로그램은 기술을 보유한 창업기업이 IP기반 경영환경 구축을 통해 시장경쟁력을 강화하도록 충남도와 천안시, 특허청이 공동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박태진 충남지식재산센터장은 “올해 국고 보조사업 사업비 삭감에도 불구하고, 충남도와 천안시의 추가 예산 지원으로 전년 대비 동일한 수준의 기업 지원이 가능했다”면서, “앞으로도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도내 창업 기업을 적극 발굴 및 지원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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