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시장은 이어 “천안은 과거와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 고품격 문화도시, 지역균형발전을 실현해가는 도농복합도시, 누구나 삶의 여유와 행복을 누리는 도시”라며 “산업화 도시로 성공한 천안은 앞으로 시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기 위해 문화와 예술 영역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재관 당선인은 지난 한기대의 ‘다담 EMBA 최고경영자과정’ 34기(‘22년)를 수료했다.
한편 한기대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는 지난 2005년부터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조찬포럼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900여 명의 사회 각 분야 CEO를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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