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제가 그 때 요가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는데, 신랑한테는 '요가 강사를 소개해주겠다'고 말했던 것이다.
신랑도 낚였다"고 웃으며 "그렇게 만났는데, 서로 좋아하게 된 것이다"고 얘기했다.
장성규는 "시부모님 입장에서는 댄서 며느리라고 했을 때 반응이 어땠냐"고 물었고, 아이키는 "아예 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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