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간 블링컨, 바에서 '깜짝 기타공연' "자유세계가 함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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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간 블링컨, 바에서 '깜짝 기타공연' "자유세계가 함께해"

우크라이나를 전격 방문한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14일(현지시간) 수도 키이우의 한 바에서 '깜짝 공연'을 했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수준급 아마추어 기타 연주자인 블링컨 장관은 이날 키이우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예방 등 공식 일정을 소화한 뒤 청바지에 검은 셔츠 차림으로 라이브바 '바르만 딕탯'(Barman Dictat)을 찾았다.

그런 뒤 블링컨 장관은 "아마 우리가 뭐 하나 시도해 볼 수 있겠지요?"라면서 밴드와 함께 연주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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