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아르헨티나 월간 물가상승률은 작년 12월 밀레이 대통령 취임 이후 처음으로 한 자릿수를 기록하면서 둔화세를 보였다.
이로써 밀레이 취임 이후 5개월간 누적 물가상승률은 107%, 2024년 첫 4개월간 누적 물가상승률은 65%를 기록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아르헨티나 정부는 물가를 잡기 위해 당초 예고했던 최대 1000%의 가스요금 인상을 유예시켰으며, 지난 4개월간 평균 160% 이상 인상된 민간 의료 보험비를 놓고의료보험회사와 전면전을 치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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