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최고 행정법원인 국가평의회는 루브르 박물관이 소장 중인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걸작 '모나리자'를 그 후손들에게 반환하라는 한 단체의 청구를 14일(현지시간) 각하했다고 AFP 통신 등이 보도했다.
'국제 반환'이라는 이름의 단체는 다빈치 상속인의 후손을 대신한다고 주장하며 1519년 프랑스의 왕 프랑수아 1세가 가로챈 모나리자를 돌려달라고 소송을 제기했다.
국가평의회는 그러나 단체에 소송 청구 자격이 없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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