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 노다지' 가이아나 땅의 영유권을 주장하는 베네수엘라가 동부 국경 지대에 군사 기지와 인프라 구축을 지속해서 확장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는 최근 보고서에서 "베네수엘라 정부가 가이아나와의 국경 인근에 교량을 새로 건설하는 등 에세퀴보 지역 분쟁을 놓고 위험한 게임을 계속하고 있다"고 평가했다고 CNN 스페인어판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니콜라스 마두로 정권은 아나코코 섬 주변을 연결하기 위한 다리를 건설하는 한편 섬 비행장 시설을 일부 보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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