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언 "대신 낸 입막음 돈 받으려 트럼프그룹에 가짜청구서 보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코언 "대신 낸 입막음 돈 받으려 트럼프그룹에 가짜청구서 보내"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 '성 추문 입막음 돈' 의혹 사건 형사재판의 핵심 증인인 마이클 코언이 14일(현지시간)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법률 자문비로 된 청구서를 보냈으나 이는 가짜 서류였으며 실제로는 '입막음 돈'을 변제받기 위한 목적이었다고 증언했다고 뉴욕타임스(NYT)와 CNN 등 미 언론들이 보도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회사 기록을 조작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 같은 코언의 진술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받는 혐의사실을 가장 직접적으로 뒷받침하는 증언이 될 것으로 보인다.

코언은 2016년 대선 직전 트럼프 전 대통령과 성관계를 가졌다고 주장한 전직 성인영화 배우 스토미 대니얼스에게 합의금을 건넨 인물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