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에서 사살 여부를 놓고 뜨거운 찬반 논쟁을 낳았던 살인 불곰이 독일의 곰 보호구역으로 옮겨진다고 안사(ANSA) 통신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라브는 자비를 써서라도 JJ4와 새끼 곰들을 다른 지역으로 옮기겠다며 트렌토시 당국에 후속 조치를 요구해왔다.
안사 통신에 따르면 JJ4는 2005년 독일에서 사살된 '브루노'(JJ1)와 2008년 스위스 당국에 의해 사살된 'JJ3' 등 지나친 공격성으로 안락사된 두 마리 불곰의 동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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