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은 5월 13일 생일을 맞이해 '영탁앤블루스(YOUNGTAK & BLUES)' 이름으로 총 1억원을 기부했다.
또한 영탁은 탑골공원 원각사 노인무료급식소에도 5000만 원을 기부하였고, 형편이 어려워 끼니를 거르시는 노인분들께 식사를 대접하는 무료급식소에 사용될 전망이다.
영탁의 선한 영향력과 생일 맞이 기념 기부 행렬은 팬들에게도 번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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