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포맨' 장혁 "기러기 아빠 2년차...불 끄고 살았더니 닌자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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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포맨' 장혁 "기러기 아빠 2년차...불 끄고 살았더니 닌자 됐다"

배우 장혁이 기러기 아빠가 됐다고 밝혔다.

이날 장혁은 "5대가 덕을 쌓으면 '기러기 아빠'가 된다"며 기러기 아빠 2년차라고 밝혔다.

이어 "나는 괜찮은데, 사람들이 안쓰러운 눈빛으로 봐서 더 외롭게 한다"고 말했고, 홍경민은 "장혁 집에서 2차를 하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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