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의 주제는 ‘후이늠(Houyhnhnm)’ 인데요.
올해 도서전은 이러한 후이늠의 세계를 여행하며 우리가 바라는 세상은 어떤 곳인지, 그곳까지 어떻게 갈 것인지 등을 탐구합니다.
특히 아랍 작가로서는 처음 맨부커 인터내셔널 부문을 수상한 오만의 작가 조카 알하르티를 비롯해 (가짜 노동)의 데니스 뇌르마르크, (H마트에서 울다)의 미셸 자우너, (신부 이야기)의 모리 카오루 등 해외 유명 작가들이 도서전 현장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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