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노인회(회장 박공규)는 14일 경로당 노인일자리 참여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수칙 스티커 부착' 사업을 벌이고 있다.(사진) 이 사업은 경로당에서 노인들이 급식과 청소 활동을 하면서 조리 도구에 의한 사고 위험성 예방과 가스누출로 인한 대형사고 예방, 경로당 활동 시 넘어짐 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한 경고문을 스티커로 제작 상시 볼 수 있도록 부착하여 사고 발생 예방을 방지하기 위하여 펼치는 사업이다.
공주시 관내 433개 경로당 중 1차로 급식 경로당 270개, 청소 57개 경로당에 5월 말까지 부착을 완료하고, 2차로 모든 경로당에 안전스티커를 부착하여 노인들이 안전하게 경로당을 이용하게 할 계획이다.
현재, 노인 일자리 사업장인 경로당은 2만 명이 넘는 고령의 노인들이 주로 이용하고 있어 안전을 최우선으로 이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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