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제약사 노보 노디스크의 비만 치료제 '위고비'가 몸무게와 관계없이 심장마비, 뇌졸중 위험을 줄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4일(현지시간) 전했다.
이는 비만은 아니지만 과체중인 사람을 포함해 위고비 투여 환자 전반에서 관찰됐다고 이번 시험을 도운 영국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 심장병학 교수 존 딘필드는 이날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열린 유럽비만회의에서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발표된 또 다른 셀렉트 시험 분석에서는 위고비를 투여한 환자는 65주에 걸쳐 체중 감소가 계속됐고 약 4년까지 유지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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