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는 아이키의 집에 들어가 거실에서 보이는 탁 트인 북한산 뷰에 깜짝 놀라며 "너무 좋다"고 감탄했다.
방에서 아이키와 연우 모녀를 깨운 장성규는 안방 커텐을 열어젖혔고, 나무와 숲이 보이는 배경에 "미쳤다.
장성규는 "어릴 때는 복층에 대한 환상이 있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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