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에는 대본을 손에 든 채 문 밖을 내다보고 있는 고현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질끈 묶어올린 헤어 스타일과 시원한 느낌이 돋보이는 숏팬츠 등으로 세련된 패션을 완성한 고현정은 문 앞에서 대본을 바라보고 있는 자신의 모습 옆에 하트 이모티콘까지 덧붙이며 SNS에 완벽하게 적응한 모습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한편 고현정은 지니TV 오리지널 새 드라마 '별이 빛나는 밤'(가제)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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