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배우 이범수와 결혼 14년만에 파경을 맞이한 통역사 이윤진이 최근 자신의 SNS에서 첫째 딸 소을이와의 근황을 공개해 시선이 쏠리고 니다.
과거 이윤진과 아이들은 교육을 위해 발리로 이민을 갔는데 이윤진은 발리 짱구 지역의 유명 국제학교 교복을 갖춰 입은 소을, 다을 남매의 모습과 해당 학교의 할로윈 행사 영상을 공유해 또 다시 이목을 끌었습니다.
또 이범수는 가족들과 함께 발리로 가지 않고 한국에서 스케줄을 소화했는데 이와관련해 지난 2023년 11월 16일 이윤진은 "롱디.좋은 아빠 되기 쉽지 않지?"라는 글을 올려 기러기 아빠가 된 이범수가 가족을 보기 위해 발리를 찾은 사진을 공개 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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