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의 장원영이 '탈덕수용소'와 합의하지 않으며 재판으로 법적 공방을 이어간다.
14일 서울중앙지법 민사102-2단독 정승원 부장판사는 장원영 측이 탈덕수용소 운영자 A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조정기일을 열었다.
이에 따라 양측은 재판에 따라 판결을 받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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