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어도어 부대표 금감원 감사 요청 "일주일 전 주식 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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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어도어 부대표 금감원 감사 요청 "일주일 전 주식 매매"

하이브(HYBE)가 자사의 자회사 어도어(ADOR)의 S 부대표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을 매매한 사실을 파악하고 금융감독원(금감원)에 조사를 요청했다.

하이브는 부대표가 하이브 주식 950주를 전량 매도한 것을 파악했으며, 이 매도는 어도어 경영진이 하이브에 대한 내부 고발 메일을 발송하기 직전에 이루어진 것으로 드러났다.

하이브와 민 대표 사이의 법적 대응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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