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마강 국가정원 조성 범군민 추진위원회가 개최한 설명회 자리에서 박정현 군수가 부여군의 국가정원 조성 당위성을 역설하고 있다.
특히 민간인들로 구성된 백마강 국가정원 조성 범군민 추진위원회가 설명회를 비롯 주민교육에 나서면서 국가정원 조성이 탄력을 받고 있다.
장성용 의장은 "부여하면 백제를 떠올리고, 백마강이란 천혜의 자연조건이 있어 국가정원 지정이 유리하다"며 "오늘 모인 위원들과 주민들이 단합하면 2026년 지방정원이 개원하고 3년후 국가정원 지정도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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