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시진핑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16∼17일(이하 현지시간) 중국을 국빈 방문한다.
회담 후 푸틴 대통령과 시 주석은 공동 성명과 여러 문서에 서명하고 양국 수교 75주년 기념식과 양국 문화의 해 개막식에도 참석한다.
푸틴 대통령은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와도 만나 양국의 무역, 경제, 인도주의적 분야 협력을 논의한다고 크렘린궁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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