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건달 보내" 래퍼 산이 vs "상식이란 게 있지 않나" 비오, 갈등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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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건달 보내" 래퍼 산이 vs "상식이란 게 있지 않나" 비오, 갈등 심화

산이의 주장 또한 "차가원 회장님.

산이는 이어 "프로듀서 역시 빅플래닛 몫은 빅플래닛이 지급해야 마땅하다고 하는데, 마침 오늘 딱 10일 만에 온 이메일.

전 회사에서 지급받지 못한 음원 정산을 지금 회사가 미리 정산해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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