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르크크 이경규' 채널에서 '반려견 산책 시 존중을 잘하는 사람을 찾아서'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예를 들어 진돗개는 법적으로 입마개 안 해도 괜찮다.
영상이 공개된 후 네티즌들은 격양된 반응을 보였다.영상에 나온 진돗개 견주 A 씨는 "산책 중 촬영에 대한 고지를 받은 적이 없어 당황스럽다"며 "내용과 목적이 너무나 편파적이라 제 강아지가 허락 없이 영상에 나온 것뿐만 아니라, 영상 그 자체만으로 몹시 기분이 나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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