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저널 그날' 측은 배우 한가인을 섭외했지만, 사측에서 조수빈을 '낙하산 MC'로 밀어붙이려고 했다고 주장했다.
조수빈 측은 섭외 요청도 없었다며 반박했지만, 긴급 기자회견에선 조수빈 측의 '섭외 거절' 연락을 받았다며 다시금 반박에 나서 이들의 '진실공방'으로도 번지고 있다.
이어 그는 "5월 8일 조수빈 측은 매니저를 통해 '역사저널 그날' 녹화 참석이 어렵다는 통보를 했고, 10일에는 제작본부장이 프로그램 무기한 보류, 제작진 해산, 기 지출된 비용 보상을 통보했다"고 그간의 상황을 설명하며 "내부적으로 문제 해결이 어렵다는 판단 하에 13일 내부 게시판에 제작진 입장을 밝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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