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데뷔 13년 차이지만 아직도 '셀카'가 어렵다고 털어놓은 도경수는 셀카만큼이나 어려운 게 음악 방송 '엔딩 포즈'라고 덧붙였다.
'Cream Soda' 음악 방송 무대에서 "제발 엔딩 포즈를 하자"는 간절한 요청에 용기를 내서 카메라를 보려고 했지만 결국 실패해 끝나는 포즈 그대로 가만히 있었다고.
그런가 하면, 도경수가 솔로곡 'Mars'의 음악 방송 계획이 없다고 밝히자 아이유는 "엔딩 포즈가 궁금해서 하셨으면 좋겠는데"라며 아쉬움을 드러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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