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일뿐야' 김민우, 사별 아픔 딛고 재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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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일뿐야' 김민우, 사별 아픔 딛고 재혼

김민우는 최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오는 26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을 통해 김민우는 “신부는 저의 오랜 친구이자 딸에게는 엄마 같은 언니”라면서 “열심히 함께 힘을 모아 잘 살아가겠다”고 전했다.

1990년대 가요계에서 활약한 김민우는 ‘사랑일뿐야’, ‘입영열차 안에서’, ‘휴식 같은 친구’ 등의 곡으로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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