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세는 14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샌디에이고 파크하얏 리조트에 도착.전날부터 다리에 병이 난 나는 골프를 치러간 커플과 떨어져 나 홀로 수영장"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혼자 셀카 봉으로 사진 찍는 나를 보던 할머니가 인플루언서 냐며 귀엽다고 하셨다.
특히 기은세는 다리가 아파 골프를 치러 가지 못했다고 밝힌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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