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이민 10년 차 남성이 고민을 털어놨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미국 이민 10년 차라는 30대 남성이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이를 듣던 서장훈은 "한국에서도 충분히 생활할 수 있지만, 사업 때문에 고민하는 거 아니냐"라고 물었고, 남성은 "썸녀가 챙기기 전부터 고민했던 부분이며, 성공한 만큼 타국에서의 생활이 힘들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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