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5기 임기를 시작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중국을 국빈 방문한다.
중국에서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회담을 하고 양국 관계를 돈독히 다질 예정이다.
시 주석은 지난해 3월 3번째 임기를 시작하면서 첫 해외 순방지로 러시아를 선택해 푸틴 대통령과 만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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