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48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14일 공시했다.
맥주 부문 1분기 매출은 192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8% 신장했다.
소주 부문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3% 늘어난 3748억원을 달성했으나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0.6% 감소한 434억원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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