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소향이 14일 뮤지컬 ‘벤자민 버튼’의 ‘블루 루 모니에’ 역으로 첫 공연을 올린다.
뮤지컬 '벤자민 버튼' 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와 라디오 출연 등을 통해 공개되어 예비 관객들에게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킨 ‘블루’의 대표 넘버 ‘팬레터’와 ‘불안에의 초대’에 대한 김소향의 라이브 무대 또한 귀추가 주목된다.
김소향은 첫 공연을 앞두고 “창작 초연에 참여하는 것은 언제나 영광이고 기쁜 일”이라며 “원작을 너무나도 사랑했던 저에게 운명적으로 다가온 이 ‘벤자민 버튼’이란 작품을 통해 저도 매 순간 많이 위로 받고, 정말 행복하게 준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