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PD들이 '역사저널 그날'과 관련한 일명 '조수빈 낙하산' 논란에 대해 "강경하게 투쟁하겠다"고 밝혔다.
5월 8일 조수빈 측이 일정상 MC를 하지 못한다고 통보했고 5월 10일 제작본부장은 프로그램 무기한 보류, 제작진 해산 등을 지시내렸다고 주장했다.
당시 제작진은 "2013년 10월 첫 방송을 시작한 '역사저널 그날'이 2024년 새로운 도약을 위해 잠시 재단장의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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