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팀 내 유일한 아이돌이자 비주얼 막내인 영훈을 섭외하게 된 과정을 이야기하며 "음악방송 MC까지 하고 있어 젊은 친구들도 많이 알고 있겠다 싶었고, 술까지 잘 먹는다고 하니 '아주 제대로 된 청년이다'라고 생각했다"라고 칭찬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분위기에 따라 주량이 달라진다는 김희선은 "번개 모임 하면 편의점 앞이 생각난다.그렇게 먹는 게 난 참 좋다"라며 "영화 촬영할 때 유해진 배우와 편의점 3차까지 간 적이 있다.편의점에는 모든 주종이 있고, 배고프면 컵라면이나 이것저것 먹을 수 있어서 좋다"라며 기억에 남는 유해진과의 술자리 비화를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밥이나 한잔해' 첫 녹화에 대해 이수근은 "카메라가 뒤에 20대가 있는데 아무도 신경도 안 쓴다"라며 "중간에 (녹화를) 끊어가질 않으니 자연스러운 행동들이 나왔던 것 같다.거기 온 사람 중에서 방송 걱정하는 사람이 한 명도 없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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