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들은 "지난 활동 땐 파워풀하고 카리스마 있는 모습이었는데 이번엔 청량하고 자유롭고 밝고 즐기는 모습 보여드리고자 했다.휘브의 귀여움을 담아내려고 노력했다.콘셉트가 청량하고 시원시원한 느낌이라 이질감 없이 우리 나이에서 보여줄 수 있는 청량을 보여드리는 게 목표였다"고 밝혔다.
초대장을 건넬 테니 함께 우리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담았다"며 "준비하면서 각 파트에 표정과 개성을 살리려고 했다.
멤버들은 "이지리스닝이라 무대에서 잘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기보다 같이 즐기는 느낌을 주고 싶었고 보컬도 자연스러움을 추구했다"며 "멤버들 모두 목소리가 지문이라고 할 정도로 개성 넘치는 보컬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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