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역사의 KBS 1TV '역사저널 그날'이 MC 섭외 과정의 불합리함으로 인해 파행 위기를 맞았다.
KBS PD협회 김은곤 부회장은 "'역사저널 그날' 제작진은 불과 녹화 3일 전 녹화 불가 통보를 받았다.
5월 8일 조수빈 측은 매니저를 통해 일정 상 녹화가 어렵다고 통보했고, 5월10일 제작본부장은 프로그램 무기한 제작 연기를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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