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민희진 대표의 측근인 부대표 A씨가 하이브 감사 일주일 전 하이브 주식을 전량 매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로부터 약 일주일 후인 지난달 22일, 하이브가 민 대표를 비롯한 어도어 경영진의 경영권 탈취 의혹을 제기하면서 감사에 착수한 바 있다.
하이브는 A씨가 민 대표 측과의 여론전이 시작되면 하이브의 주가가 내려갈 것이라 판단하고 주식을 미리 처분한 것이라 의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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