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시도교육감들은 스승의 날을 하루 앞둔 14일 "'교권 보호 5법' 등을 바탕으로 시행되는 정책이 현장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교육공동체 구성원 모두가 존중받는 학교문화를 만들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선생님들은 뜨거운 아스팔트 위에서 교육을 위해 힘껏 소리 높였다"며 "우리 17명의 시도교육감은 이러한 제도가 학교 현장에 제대로 뿌리 내릴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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