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완도군은 올해 농어민 공익수당 60억여원을 오는 16일부터 완도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공익수당은 농어업·농어촌이 가지는 공익적 가치 유지·증진, 농·어업인의 생계 안정을 도모하고자 지급한다.
군 관계자는 14일 "농어민 공익수당이 농·어업인의 경영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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