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비 대립 이날 아내는 " 남편이 생활비를 안 준다.17년 동안 3~4번 줬다.
이어 "남편이 나를 남처럼 생각한다.정이 떨어졌다.남편이 사업에 실패한 뒤 사기당해 시어머니한테 돈을 빌린 일도 알려주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이에 남편은 "창피해서 말하지 못했다"라고 말했지만, 아내는 "당신이 나한테 뭐냐.남편이냐.남이냐.내가 외국 사람이라 아내라고 생각 안 하는 것 같다.뭐든 결정하고 이후에 통보한다"라고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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