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이 대통령 제2집무실, 세종 국회의사당이 들어서는 행정복합도시 중심부 계획을 새로 짠다.
김형렬 행복청장은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실질적 행정수도의 위상에 맞게 대통령 제2집무실과 국회 세종의사당이 들어서는 도시 중심부와 인근 공원, 문화시설을 연계해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국가상징구역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행정복합도시에 최초로 들어서는 임대형 공동캠퍼스는 올해 9월 개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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