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에 1억 배상" 1심 판결받은 유튜버, 2심서 조정 결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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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에 1억 배상" 1심 판결받은 유튜버, 2심서 조정 결렬

손해배상 소송 중인 걸그룹 아이브의 장원영(20)과 유튜버가 조정절차를 밟았으나 합의에 실패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102-2단독 정승원 부장판사는 14일 장원영이 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 운영자 박모(35)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의 조정기일을 열었다.

박씨가 소송에 대응하지 않으면서 1심은 변론절차 없이 "박씨가 장원영에게 1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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