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용·김수지 앵커, 개편 '뉴스데스크' 새 얼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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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용·김수지 앵커, 개편 '뉴스데스크' 새 얼굴 됐다

조현용, 김수지 앵커가 MBC '뉴스데스크' 새 얼굴로 발탁됐다.

'뉴스데스크' 남자 앵커로는 조현용 기자가 발탁됐다.

'뉴스데스크' 여자 앵커는 '뉴스투데이'와 '5시 뉴스' 등으로 친숙한 김수지 아나운서가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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